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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1 흔들리는 가을 11월, 조성규 2015-11-11 266
1050 11월의 테마 -사랑- photo 조성규 2015-11-05 225
1049 시월의 밤에서... 11월의 여명(黎明)이  [2] 조성규 2015-10-31 283
1048 사랑의 빛 공동체와 함께한 가을밤의 피아노 낭만,- photo 조성규 2015-10-27 1681
1047 사랑의 빛 공동체와 함께하는 가을밤의 낭만,- photo 조성규 2015-10-26 454
1046 소명의식, 그 희망을 잃지 말자! 조성규 2015-10-25 437
1045 강남 맘, 전현희 변호사 혁신정치의 투사가 되다. 조성규 2015-10-23 503
1044 내가 그녀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, 조성규 2015-10-21 354
1043 사람도, 정치도, 뭐가 바뀌어야 제대로 될까?  [2] 조성규 2015-10-19 383
1042 고난의 시간은 지혜롭게 더 열심히 살라는 뜻, 조성규 2015-10-17 487
1041 진정한 혁신 일꾼은 전현희 당신입니다.  [2] 조성규 2015-10-16 543
1040 겨울은커녕, 늦가을은 오지도 않았는데 - photo 조성규 2015-10-14 288
1039 나도 '챔프, 챔피언이고 싶었어!'- photo 조성규 2015-10-11 655
1038 오늘은, 아름다운 우리 한글 569돌 한글날! 조성규 2015-10-09 337
1037 2015 연기자노조 한마당축제와 따듯한 도시락, 조성규 2015-10-07 3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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