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021 |
구월의 상념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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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9-01 |
2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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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20 |
초가을 때때옷으로 갈아입으신 부모님 산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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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8-30 |
4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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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9 |
가을이 오면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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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8-26 |
2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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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8 |
분 바른 심판이 아닌 정직한 심판이 되자,- photo [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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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8-23 |
4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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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7 |
우린 '전쟁을 원하지도, 두려워하지도 않는다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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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8-20 |
39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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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6 |
기대 만땅, 설렘 만땅 촬영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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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8-19 |
2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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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5 |
강렬한 한여름, 그 열정만큼이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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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8-17 |
2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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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4 |
광복 70주년, 왜적의 앞잡이 미친 아베를 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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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8-14 |
39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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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3 |
KBS 징비록 후기, '각골난망(刻骨難忘)'- phot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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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7-28 |
74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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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2 |
난 징비록 PD의 카멜레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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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7-28 |
5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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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1 |
9시간을 기다린 끝에 그 씬을 찍다.- phot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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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7-25 |
58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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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0 |
하느님이 보우하사, 징비록 만세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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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7-23 |
3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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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09 |
인생은 무소유를 외치지만 인간은 탐욕을 꿈꾼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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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7-21 |
3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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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08 |
아! 피보다 진한 징비록 출연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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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7-20 |
3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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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07 |
7월은 이제나저제나 징비록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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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규 |
2015-07-20 |
2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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