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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6 단비에 닿는 조약돌이 선명해지듯 조성규 2015-07-19 289
1005 가난은 배우의 숙명인가?  [3] 조성규 2015-07-14 1508
1004 인생은 복싱이다. 조성규 2015-07-10 223
1003 부끄러운 임금 착취, 조성규 2015-07-07 239
1002 아, 징비록이여! 천지신명이시여! - photo 조성규 2015-07-05 348
1001 그 일만큼이나 거칠어진 피부, 조성규 2015-07-03 354
1000 그래도 미움보단 감사함이 더 많았던 유월, 조성규 2015-07-02 358
999 KBS 대하사극 징비록 40회 씬 23, 조성규 2015-06-29 517
998 내겐 이순신 역보다 더 소중했던 대사 몇 마디! 조성규 2015-06-25 385
997 징비록, 그리 크지 않은 역이지만 조성규 2015-06-24 254
996 어느 배우의 죽음을 바라보는 서글픈 시선 조성규 2015-06-24 293
995 왜, 탤런트 실엔 탤런트가 없을까? 조성규 2015-06-23 437
994 지난 주말은 몹시 힘들었지만? 조성규 2015-06-22 317
993 헉~ 봉주르 커피, 어쩌죠? 미안해서^^ 조성규 2015-06-21 341
992 힘내세요. '대한민국' 아자! 나도 열심히! 조성규 2015-06-18 2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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